
클럽에서 가슴을 만졌습니다, 벌금으로 끝날 수 있을까요?
서울 강남구 클럽 스탠딩존에서 초범이 30대 여성의 가슴을 한 차례 만진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공중밀집장소에서의추행) 사건에서, 수원지방법원안양지원이 벌금 300만 원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신상정보등록 의무를 부과하면서도 신상정보 공개·고지와 취업제한명령은 면제한 2023고단169 판결을 바탕으로, 클럽·주점에서의 비교적 경미한 공중밀집장소추행 사건에서 초범의 형량과 부수처분 범위를 설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