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해자가 미성년자인지 몰랐는데, 왜 미성년자 강제추행으로 처벌받나요?
열차에서 교복을 입고 등교 중이던 17세 여학생의 엉덩이를 한 차례 만진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강제추행) 사건에서, 과거 카메라등이용촬영 기소유예 전력이 있지만 형사 유죄 전력은 없는 피고인에게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사회봉사 80시간, 신상정보등록만 선고되고 취업제한명령과 신상정보 공개·고지명령은 면제된 인천지방법원 2025. 12. 11. 선고 2025고합765 판결을 바탕으로, 지하철·전철에서 교복 입은 청소년 피해자를 상대로 한 단발 추행 사건에서 형량과 리스크를 정리합니다.








